TESTIMONIAL
사역 참여 후기
하나님의 은혜를 귀한 오륜교회와 DNA MINISTRY를 통해 공급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이 사역을 돕는 분들의 십시일반의 후원과 무명의 기도를 긍휼히 여기신 하나님께서 얼마나 큰 은혜의 장을 만들어 내셨는지 말로 다 셀 수 없을 정도입니다.
따스하고 진심 어린 환대, 부드럽고 깔끔한 진행, 파도처럼 강하면서도 시원한 바람처럼 영혼을 흔드는 찬양 소리와 인도와 연주, 깊어가는 밤을 잊게 만드는 성령의 메신저 김은호 목사님의 말씀 선포와 기도의 하모니로 영혼을 일깨우고 새롭게 다짐하게 하며 다시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늘 쪼들리던 삶에 천국에서나 누릴 법한 여유와 넉넉함으로 맛있는 음식과 고향을 품은 다양한 간식들, 어메이징한 선물들까지 격한 기쁨과 달콤한 만족을 채우고 돌아갑니다.
한 달 동안 길어 가는 머리를 드디어 단장하고 비춰 본 얼굴에는 평안이 있었고, 이곳저곳 삐걱거리는 곳에서 들리는 통증을 하나하나 보수해 준 덕분에 긴장감 넘치는 영적 전투 현장에서 모처럼 깊이 잠들 수 있었고, 부부간에 그렇게 웃게 만드는 나눔과 사진 촬영은 서로의 마음을 열고 대화하며 사랑을 고백하게 해 주었습니다.
광야 같은 곳에서 뻔한 칭찬은 사치입니다. 외로운 타국에서 깊은 전우애를 가진 동역자들과 리트릿을 하고 돌아올 수 있도록 해 주심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귀한 식구들 여러분, 천국에서 뵈어요. 사랑합니다.
프랑스 김현일 선교사님
DNA MINISTRY 팀의 세심한 섬김을 통해 정말 ‘가득 채워졌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정성껏 준비된 모든 시간을 통해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다시 확인하고, 선교사로서의 정체성을 새롭게 깨달아 다시 사역의 자리로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기도 짝을 연결해 주셔서 든든한 중보기도의 힘을 경험했고, 의료와 교제의 시간에서도 따뜻한 손길과 진심 어린 위로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MK팀의 섬김이 정말 감사했습니다. 어른들만을 위한 영성수련회가 아니라 아이들에게도 또 하나의 ‘MK 영성수련회’를 선물해 주셨다는 사실이 큰 감동이었습니다. 수련회가 끝난 후에도 아이들이 선생님들을 그리워할 만큼, 사랑과 정성으로 최선을 다해 돌봐 주신 것이 느껴졌습니다.
이번 수련회를 통해 영과 육이 함께 돌봄을 받고 사랑받는다는 것이 무엇인지 경험했습니다. 귀한 섬김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DNA MINISTRY의 모든 사역 위에 하나님의 은혜가 가득하시기를 기도합니다.
탄자니아 이유미 선교사님
김은호 목사님과 사모님의 멘토링을 통해 전해 주신 말씀에 깊이 공감하며 많은 도전을 받았습니다.
특별히 자신과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거룩한 습관을 세워 가는 것, 성령 충만함으로 복음의 증인 된 삶을 살아가는 것, 그리고 내 안에 있는 것이 결국 삶을 통해 흘러간다는 원칙이 마음에 깊이 남았습니다.
또한 정송이 사모님께서 교회 안에서 겉으로 드러나지는 않지만 가장 귀한 자리인 기도의 자리에서 목회를 돕는 동역자로 서 오신 이야기와, 자녀들을 바른 신앙으로 양육하여 함께 사역의 동역자로 세워 가신 이야기를 나누어 주셔서 큰 도전이 되었습니다.
도장교회 김복남 사모님
삭막한 광야에서 스위스 푸른 초장으로 인도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수련회 장에 도착한 순간, 마치 한국교회가 통째로 옮겨놓은 것 같은 예배 장소에서 하나님의 품을 느꼈습니다. 섬겨주러 오신 DNA사역팀과 오륜교회의 성도님들.. 한분 한분이 여기까지 오시기까지 얼 마나 값비싼 향유옥합을 깨트리셨는지.. 그 향기가 이미 진동함을 느꼈습니다. 주님이 받으셔야하는 그 섬김을 주님 대신 저희가 받는구나.. 황송했습니다. 풍성한 말씀의 식탁과 육의 식탁을 베푸어주신 예수님과 그의 몸인 오륜교회, DNA미니스트리 팀에게 감사드립니다. 잊지 못할 추억과 사랑과 감격스러운 섬김에 많이 배우고 선한 영향력을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박요셉 선교사
하나님의 부르심과 보내심에 대한 확고한 믿음을 다시 부등켜 안게 하신 것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때로는 암투병으로 육체의 연약함을 경험하고, 온 몸이 남의 몸처럼 느껴지는 심신의 연약함으로 힘겨운 시간들이 있었지만 말씀을 다시 부둥켜 안습니다. 이 모든 은혜를 받도록 힘써 주신 김은호 목사님과 오륜교회 모든 스텝진들의 섬김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찬양 콘서트 중에 이 땅을 부탁한다는 주님의 음성에 눈물이 한가득 했습니다. 부탁하신 이 땅에서의 맡겨진 사역의 현장에서 구원함 얻은 자의 행복함을 가슴에 품고, 맡겨진 사역 현장에서 힘써 나아갈때 맞서는 영적 싸움에서 승리를 깨닫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내가 무엇이라고 이렇게 붙들어 주심에 우리 주님께 감사를 드리며, 이 은혜를 나누기 위해 땀 흘리시고 눈물로 기도해주신 모든 스텝과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재우 선교사
정말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따뜻한 사랑의 섬김과 손길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첫 시간부터 마지막 시간까지 모든 순간이 감사했고, 오래도록 마음에 소중히 간직하고 싶은 시간이었습니다.
특별히 함께한 다른 지역의 목사님과 사모님들과 교제하며 서로의 사역과 삶을 나눌 수 있었던 것도 큰 은혜였습니다. 짧은 만남이었지만 깊이 공감하고 격려하며, 앞으로도 함께 기도하고 동역할 수 있는 평생의 동역자를 만난 것 같은 벅찬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번 시간을 통해 받은 사랑과 위로, 그리고 귀한 만남들을 잘 간직하며 저 역시 맡겨진 자리에서 받은 은혜를 흘려보내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삼광교회 이선아 사모님
꿈을 꾼 것처럼 2박 3일이 쏜살같이 지나갔습니다. 그러나 그 여운과 감사는 오히려 더 크게 마음에 남아 있습니다.
이번 수련회를 통해 DNA MINISTRY 팀의 세심하고 따뜻한 섬김을 깊이 경험했습니다. 의료와 미용, 사진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오랜 사역으로 지친 선교사들이 몸과 마음을 돌보고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며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곳곳에 준비된 간식과 선물 하나하나에서도 선교사들을 향한 사랑과 배려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별히 수련회 전부터 선교사 가정과 섬김이를 연결하여 기도로 준비해 주시고, 각 가정의 필요를 세심하게 살펴 주신 모습은 더욱 감사했습니다. 찬양팀과 기도팀, 지원팀을 비롯한 모든 분들이 한마음으로 섬겨 주셔서 모든 일정이 은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그렇게 2박 3일의 수련회는 끝났지만, 아직도 제 가슴은 뛰고 있습니다. 말씀과 사랑, 위로와 섬김을 통해 다시 사명의 자리로 나아갈 힘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은호 목사님을 비롯하여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탄자니아 선교사들을 섬겨 주신 DNA MINISTRY의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받은 사랑을 마음에 품고, 저희도 선교지에서 그 사랑을 흘려보내며 살아가겠습니다.
탄자니아 김종수 선교사님
이번 멘토링은 김은호 목사님과 DNA MINISTRY 모든 분들의 사랑과 섬김을 깊이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비록 짧은 일정이었지만, 저희 부부에게는 잠시 쉼을 얻고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귀한 휴가와도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특별히 모든 순서를 준비하고 섬겨 주시는 분들이 누구보다 피곤하고 분주하셨을 텐데도, 끝까지 웃음을 잃지 않고 기쁨으로 섬겨 주시는 모습이 참 인상 깊었습니다. 그 섬김 하나하나에서 진심 어린 사랑과 세심한 배려가 느껴졌고, 저희 부부의 마음에 잔잔하지만 깊은 감동으로 남았습니다.
귀한 사랑과 섬김으로 회복의 시간을 선물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생중앙교회 김동환 목사님
수고해 주신 모든 DNA 스태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첫 환영의 순간부터 뜨거운 햇볕 아래 양산을 받쳐 주시고, 제 아내가 항암 치료 중인 것을 아시고 더 따뜻하게 격려해 주신 손길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습니다. 마주칠 때마다 반갑게 인사해 주시고, 남이섬에서 저희 부부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보내 주신 세심한 섬김도 큰 감동이었습니다.
남이섬에서 챙겨 주신 용돈으로 아이스크림을 사 먹으며 작은 것 하나에도 사랑이 담겨 있음을 느꼈고, 집에 돌아와 선물을 하나씩 풀어 보면서도 몇 시간 전의 꿈같은 시간을 다시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받은 사랑과 섬김을 기억하며, 저 역시 주님의 몸 된 교회와 맡겨진 양들을 더욱 기쁨과 감사, 사랑으로 섬기겠습니다.
모든 DNA MINISTRY와 오륜교회 위에 우리 주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이 언제나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궁백교회 민경복 목사님
이번 탄자니아 선교사 영성수련회는 제게 평생 잊지 못할 시간이 되었습니다. 오륜교회 김은호 목사님과 DNA MINISTRY 팀에서 귀한 걸음을 해 주셔서 탄자니아의 선교사들을 사랑으로 섬겨 주셨습니다. 사실 저는 이번 26년 9월 11일, 선교사로 부르심을 받은 지 30주년을 맞이합니다. 30년 동안 선교지에서 사역하면서 단 한 번도 이렇게 온전히 섬김을 받아 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이번 시간이 더욱 특별하게 다가왔습니다.
말씀을 듣는 순간순간마다 눈물이 났고, 끝까지 미소를 잃지 않고 사랑과 진심으로 섬겨 주신 손길 하나하나에 마음이 무너지고 녹아내렸습니다.
“아, 하나님께서 나를 잊지 않으셨구나.”
30년 동안 제대로 된 주 후원교회도 없이 선교지에서 달려온 저희 가정에, 주님께서 오륜교회와 DNA MINISTRY 팀을 통해 보여 주신 참으로 따뜻한 하나님의 위로였습니다. King of Kings,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크신 은혜와 평강으로 모든 섬김의 손길 위에 넘치도록 풍성하게 채워 주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아멘!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탄자니아 온공현,고혜경 선교사님
첫날 집회부터 참마치고 돌아오는 시간까지 참 많이 울었습니다. 가고 싶지 않았고 참여하고 싶지 않았지만 나 때문에 이런 모임에, 이런 세미나에 참석하지 못하는 남편을 위해 이번에는 내가 희생해야지 그런 마음으로 신청했고 그렇게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참 오기를 잘했습니다. 내가 내 안에 갇히지 않고 남편의 동역자로, 남편을 돕는 자로,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 지를 깨닫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아마 이번에 참여하지 않았다면 저는 더 오랜 시간 내 안에 갇혀 있었을 것입니다. 내 지나온 날의 히스토리가 단점이 아니라 장점이 되고 약점이 아니라 강점이 되게 해야지. 그런 깨달음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부정의 닻을 거두고 이제 주님께서 맡겨주신 자리에서, 맡겨주신 사명을 충성되이, 신실하게 감당하겠습니다.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륜교회와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성도님들을 축복합니다.
너무 고맙습니다.
변경미 사모
DNA MINISTRY 주관 사역에 참여하신
후기를 남겨주세요!
섬기는 팀과 동역자들에게 큰 힘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