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부터 사흘 동안 DNA 미니스트리 액셀러레이터 3기
오륜비전빌리지에서 강의와 남이섬 투어 등 이어져

DNA 미니스트리(대표 김은호 목사)가 15일부터 사흘 동안 경기도 가평 오륜 비전빌리지에서 액셀러레이터 3기 과정을 진행한다.
액셀러레이터는 미래 자립교회 목회자 30가정을 초청해 온전한 쉼과 회복을 통해 소명을 회복하도록 돕는 DNA 미니스트리의 대표 프로그램 중 하나다. 이번 행사는 DNA 미니스트리와 오륜교회 실업인선교회 OMS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액셀러레이터 3기 과정에는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합동 총회 소속 목회자를 비롯해 통합과 백석, 한국기독교장로회,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등 다양한 교단 소속 목회자 가정이 참여했다.

개회 예배에서는 김은호 목사가 ‘당신에게도 재충전이 필요합니다’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했다. 김 목사는 “액셀러레이터를 통해 쉼과 회복을 누리시고 사역 동역자를 만들라”면서 “이를 통해 소명을 회복하고 하나님의 임재를 충만하게 누리길 소망한다”고 권했다.
첫날 멘토링도 김 목사가 강사로 나섰다. 설교에 대해 강의한 김 목사는 “설교란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자들이 오늘의 상황에 맞도록 선포하고 그 말씀이 각 사람에게 체험되게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16일에는 지용근 목회데이터연구소 대표가 ‘미래 자립교회 목회 전략’을 주제로 강의한 뒤 남이섬 투어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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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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