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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건강한 영성 목회가 교회 부흥 이끈다

DNA 미니스트리 ‘미래 목회 리더십 멘토링’
교단 초월한 국내외 15곳 교회 목회자 부부 참석

김은호(가운데) DNA 미니스트리 대표가 지난 20일 서울 강동구 오륜교회에서 강의하고 있다.

DNA 미니스트리(대표 김은호 목사)가 미래 목회 리더십 멘토링을 열고 교단을 초월한 목회자들의 목회를 돕는 강의를 진행했다.

지난 20일부터 나흘 동안 서울 강동구 오륜교회에서 열린 멘토링에는 교단을 초월한 15곳의 국내외 중대형 교회 목사 부부가 참석했다. 멘토링에는 예장통합 예장합동 예장고신 예장합신 총회를 비롯해 기감, 기하성, 기성 총회 소속 교회들이 참여했다.

목사와 교수 등으로 구성된 강사들도 목회자 부부를 만났다.

김은호 목사를 비롯해 강준민(미국 LA새생명비전교회) 김원태(수지기쁨의교회) 목사와 조성실 장로회신학대 교수, 지용근 목회데이터연구소 대표 등은 강사로 나서 ‘건강한 영성목회’ ‘저수지 목회론’ ‘로드십 목회’ ‘AI문명 앞에 선 교회’ ‘미래목회 컨설팅’을 주제로 강의했다.

2026 DNA MINISTRY 미래목회 리더십 멘토링 참가자 단체사진.

DNA 미니스트리는 다니엘의 영적 DNA를 다음세대와 차세대 목회자, 열방의 선교사에게 이식해 ‘비전의 사람 & 성령의 사람’으로 성장동력화 하는 사역을 하고 있다.

DNA 미니스트리는 다니엘의 영적 DNA를 다음세대와 차세대 목회자, 열방의 선교사에게 이식해 ‘비전의 사람 & 성령의 사람’으로 성장동력화 하는 사역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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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9732282